반도건설이 협력사 광림센서텍과 손을 맞잡고 건설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차세대 지시계식 수위 조절 방법과 수위 조절 장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반도건설의 건설 전문성과 광림센서텍의 정밀 센서 기술이 만나 건설 현장을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바꿔줄 새로운 차세대 스마트 수위 조절 기술을 소개한다.
기존 건설현장 수위 조절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기술
광림센서텍의 잠재적 고장 예지를 위한 지시조절계 수위조절기
이번 업무협약은 기존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수위 조절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여러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기술을 반도건설과 협력사가 상호 협력을 통해 개발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기존의 방식은 수동 관리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모되는 한편, 수위 측정 방식이 부정확해 오차 발생 가능성이 높고 이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늘 존재했다.
또한 기존 시스템은 단순한 수위 측정 기능만 제공해 다양한 현장의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어려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보이게 될 신기술은 실시간 수위 정보 제공 및 자동 제어 기능을 통해 인력 및 시간 낭비를 줄이며, 정밀 센서 기술 적용으로 오차 감소를 통해 수위 측정의 정확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급수 및 배수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 제공과 함께 센서 감지 오류 방지 및 급수 차단 기능을 통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공동기술 개발이 가져올 현장의 변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될 스마트 수위 조절 기술은 건설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화된 수위 관리 시스템을 통해 인력 부담을 줄이는 한편 작업 시간도 절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위험 상황 발생 시 실시간 경보 기능을 제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며, 정확한 수위 조절을 통해 건설 구조물의 안정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술 개발을 통해 건설 현장 전반에서 인력과 시간 절감, 사고 위험 감소로 건설 현장의 전반적인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건설은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통해 동반성장에 기여하는 한편,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한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