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에서 네 식구로!
엔조이커플이 다시 만난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쌍둥이 부모의 눈으로 살펴본 입지·교육환경·조경·커뮤니티·세대 설계

2년 전, 신혼부부였던 엔조이커플(손민수·임라라)은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견본주택을 찾은 데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모델하우스를 찾았습니다. 두 사람 곁에는 쌍둥이 강이와 단이가 함께였는데요, 둘에서 넷이 된 가족은 집을 보는 기준도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다닐 학교와 공원이 가까운지, 아이들과 살기 좋은 구조인지가 가장 먼저 궁금해진다는 것이죠.
이번 유보라TV에서는 네 식구가 된 엔조이커플이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견본주택을 찾아, 전문 분양상담가와 함께 입지부터 외관, 조경, 커뮤니티, 세대 내부까지 ‘아이 키우는 가족’의 시선으로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PART 1.

계양신도시의 미래가치와 안심학세권의 우수한 입지

계양신도시는 계획 세대수 1만 7,980세대, 계획인구 4만 3,869명 규모의 3기신도시로, 주거와 산업·업무 기능을 함께 갖춘 약 335만㎡ 규모의 자족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계양신도시 내에는 ICT·AI·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계양 AX파크가 계획돼 있어, 인근 부천 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 마곡지구와 함께 서부권 산업벨트의 한 축을 이룰 입지로 꼽힙니다. 카이브 유보라는 이 중 주상복합용지 AC3·AC4블록에 들어서며, AC3블록 614세대와 AC4블록 496세대를 합쳐 총 1,110세대 규모입니다.

쌍둥이 엄마 라라가 가장 궁금해한 것은 교육환경이었습니다. 두 블록 사이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예정돼 있고, AC3블록 바로 앞으로는 계양벼리 문화공원 조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계획상 2029년 3월 초등학교 1곳, 2029년 9월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개교할 예정으로, 입주 예정 시기와 비슷하게 맞춰집니다. 유치원 예정지 앞에서 아이들을 번쩍 들어 보여주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달라진 ‘집 보는 눈’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육아하는 일상에 아이들이 뛰놀고 산책할 공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계양신도시 전체 공원·녹지는 여의도공원의 약 4배 규모로 계획됐는데요. 그 중 약 1km 길이의 계양벼리 문화공원이 단지 바로 앞으로 조성되고, 단지와 공원을 잇는 공공보행통로도 계획돼 있습니다. 외출 한 번에 유모차와 짐까지 챙겨야 하는 쌍둥이 부모에게 집 앞 산책길은 무엇보다 반가운 조건입니다.

PART 2.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과 단지내 라이프스테이몰 ‘시간’

카이브 유보라는 반도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계양신도시에서 처음 공급되는 민간분양 단지입니다. 외관에는 감각적인 그라데이션 배색으로 입체감을 살렸고, 주요 부분에는 커튼월룩과 유리난간을 적용해 세련된 인상을 더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여러 동이 하나의 디자인처럼 읽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상 1~2층에는 반도건설의 브랜드몰 ‘시간’이 ‘라이프 스테이 몰’ 콘셉트로 조성됩니다. 교육시설과 맞닿은 AC3BL은 에듀센터·학원 위주로, 공원과 맞닿은 AC4BL은 병의원·뷰티·케어 등 웰빙 업종 위주로 계획돼 있으며, 반도건설이 직영몰과 마스터리스로 전체의 약 3분의 1 수준을 직접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이들이 크면 학원 다니기에 편하고, 갑자기 아플 때 단지내 상가에 병원이 있으면 안심될 것 같다”는 라라의 말처럼, 육아 가정이 크게 체감할 부분입니다.

PART 3.

근린공원과 이어지는 사계절의 색채가 담긴 조경

조경은 사계절의 색채를 담은 식재와 수경시설, 상가 옥상 녹화까지 고려한 입체적인 구성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반가워한 것은 주차를 모두 지하로 계획하고 지상에는 소방차 전용구역만 둔 ‘지상에 차 없는 단지’라는 점이었습니다. 쌍둥이를 데리고 주차장을 지날 때가 가장 걱정된다는 민수에게는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선큰 가든은 지상과 지하 부대시설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3블록은 중앙광장과 수경시설을 중심으로, 4블록은 숲놀이터와 중앙광장이 근린공원의 녹음과 어우러지도록 각기 다른 컨셉으로 계획됐습니다. 전 동 옥상에는 태양광 설비도 계획돼 있어 관리비도 절약되는 친환경 단지가 될 예정입니다.

PART 4.

단지 내 커뮤니티 아넥스클럽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과 함께 어린이 놀이터, 유아 놀이터가 연령대별로 나뉘어 계획됐고, 보호자가 머물며 아이들을 지켜볼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됩니다. AC3블록에는 다함께돌봄센터도 들어섭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아넥스 클럽’도 마련됩니다.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GX룸에 코인세탁실, 작은도서관, 독서실까지 갖추고, 게스트하우스와 세대창고, 건식세차장도 블록별로 조성됩니다.

PART 5.

84A·84D·93B, 유니트 미리보기

견본주택 3층에서는 84A, 84D, 93B 세 가지 타입의 유니트를 차례로 둘러봤습니다. 예전에는 예쁜 인테리어가 먼저 보였다면 이제는 수납과 생활 동선부터 보게 된다는 두 사람의 말처럼, 이번 세대 관람의 키워드는 ‘육아 가정의 일상‘이었습니다. 전 타입 공통으로 거실과 각 방에 공기청정기가 총 4대 제공된다는 점도 아이 키우는 집에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84A | 4Bay 판상형에 담은 수납과 대면형 주방

84A는 4Bay 맞통풍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합니다. 현관에 들어서면 조명이 들어간 경사형 신발장이 먼저 눈에 띄는데, 하부에는 젖은 신발이나 자주 신는 신발을 잠시 보관할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우수한 수납 공간도 인상적인데요, 현관 팬트리와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까지 더해 유모차와 장난감처럼 늘어나는 아이들 짐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거실은 우물천장을 적용해 2.35m인 천장고를 우물천장 부분 기준 2.47m까지 높여 개방감을 줬고, 대형 아트월 타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84A 주방

주방은 대형 와이드 대면형으로 계획돼 조리대에서 돌아서면 바로 거실이 보이고, 독립형 후드가 냄새와 연기를 바로 흡수해 거실에 냄새가 밸 걱정을 덜어줍니다. 라라는 아이들을 키우는 집에서는 연기와 냄새에 민감할 수밖에 없어서, 독립형 후드가 있는 게 반갑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주방에는 알파룸 가변벽체와 확장형 주방가구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확보했는데요, 수납공간이 풍부하고 편리한 동선에 위치해 주방 상태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를 넉넉하게 둘 수 있는 다용도실은 빨래가 많은 쌍둥이 집에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안방 드레스룸에는 제습시스템을 갖춰, 장마철이나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에도 옷을 걸어두는 것만으로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84D | 대형 현관과 3면 개방형 구조

84D는 들어서자마자 넓은 현관과 길게 이어지는 복도가 시선을 끕니다. 복도에는 팬트리가 자리하고, 현관 중문과 현관 창고를 시스템 가구로 계획할 수 있어 유모차나 자전거처럼 집 안에 들이기 애매한 짐을 현관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큰 쌍둥이 유모차를 쓰는 두 사람이 특히 반가워한 대목입니다.

84D 거실

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한 타워형 구조로 현관 팬트리 쪽 복도창과 거실창을 통한 환기에 유리하고, 침실2는 두 방향으로 창을 내 채광과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드레스룸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84D 주방

주방은 독립형 대형 아일랜드를 둔 개방형으로, 냉장고장과 연결되는 히든 홈바와 팬트리형 가구를 갖췄습니다. 민수는 아일랜드가 거실쪽을 보고 있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확인하면서 식사준비를 할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숨어 있는 홈바를 직접 찾아낸 라라는 공간 활용에 감탄하며 싱크대와 식탁 가까이 있어 동선이 편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주방 TV로는 세대 호출 시 영상통화와 문 열림은 물론, 지상파TV·라디오 시청과 레시피 확인, 쿡타이머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욕실 세면대에는 엔지니어드스톤을, 벽면에는 일반 타일보다 넓은 광폭타일을 적용해 호텔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줄눈 청소 부담을 줄였습니다. 화장실 청소 담당인 쌍둥이 아빠 민수가 특히 만족해한 부분이었습니다.

84A 침실 및 드레스룸

자녀방으로 활용하기 좋은 침실 내에는 드레스룸이 추가로 하나 더 있었는데요, 문을 열지 않아도 옷 위치를 파악하고 고를 수 있는 쇼룸형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드레스룸을 살펴본 라라는 아이들을 돌보며 눈으로 아이들 외출복을 고르고 바로 꺼내 나가기에 편리할 것 같다는 반응이었습니다.

93B | 코너형 창과 두 개의 드레스룸

93B 주방

93B는 톤다운된 다크우드와 차분한 색감으로 앞선 두 타입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거실에는 코너형 창을 내 두 방향 채광을 확보했고, 주방 가까이 다이닝창을 하나 더 두어 방향이 다른 세 곳의 창이 탁 트인 개방감을 만듭니다. 두 사람은 다이닝 공간 중 어느 자리를 앉아도 좋은 뷰를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탄했습니다.

93B 복도 팬트리

수납은 현관 창고와 복도 팬트리를 기본으로, 복도 팬트리를 침실2 드레스룸으로, 알파룸을 수납공간 또는 침실1 드레스룸으로 선택할 수 있어 가족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광폭 아일랜드에는 조리대와 인덕션, 싱크대가 일렬로 이어지고, 아래에는 서랍형 수납공간이 있어 그릇을 꺼내러 오가는 동선을 줄였습니다. 민수는 아일랜드가 거실을 향하고 주방 옆으로 다용도실이 이어져, 요리하다가 빨래를 챙기는 등 여러 일을 동시에 해내기 수월한 동선이라며 감탄했습니다.

메인 드레스룸은 84㎡ 타입보다 한층 넓고, 안방에는 쇼룸형 드레스룸이 하나 더 마련되어 있습니다. 두 사람은 부부가 각각 하나씩 드레스룸을 나눠쓰기에도 좋고, 아이들 옷을 분리해 보관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며 반가워했습니다.

세 타입 모두 바닥재는 광폭 강마루와 타일 마루 중에서 고를 수 있어, 같은 타입이라도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공공분양에서는 보기 어려운 민간분양만의 선택 항목입니다. 타입별 세대수는 84A 414세대, 84B 160세대, 84C 51세대, 84D 209세대, 84E 50세대, 92A 36세대, 93A 87세대, 93B 103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구조와 공간 활용 방식이 확연히 다른 만큼, 우리 가족의 생활 방식을 떠올리며 비교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무리.

계양신도시에서의 가족의 하루를 그려보다

“2년 전에는 둘이 살 집을 상상했다면, 지금은 네 식구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관람을 마친 라라의 소감처럼, 이번 방문은 단순히 ‘예쁜 집’보다 ‘우리 가족이 살아갈 집’의 관점에서 계양신도시 카이브유보라를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와 공원이 가까운 입지, 원스톱라이프를 만들 단지 내 라이프 스테이몰 시간,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무는 실용적인 커뮤니티, 생활 동선과 공간활용을 세심하게 고려한 세대 설계까지.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는 아이를 키우는 가족이 그려볼 수 있는 일상을 구체적으로 보여줬습니다.

Q1.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는 어떤 단지인가요?

반도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가 적용된 계양신도시 주상복합용지 AC3·AC4블록에 선보이는 단지입니다.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으로, AC3블록 614세대, AC4블록 496세대, 총 1,110세대 규모이며, 이 중 84㎡대가 884세대로 약 80%를 차지합니다. 견본주택에서는 84A(414세대), 84D(209세대), 93B(103세대) 타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2. 단지 주변 교육시설은 어떻게 계획돼 있나요?

AC3·AC4블록 사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예정돼 있습니다. 계획상 2029년 3월 초등학교 1곳, 2029년 9월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개교할 예정입니다. 실제 개교 일정과 통학구역, 배정 여부는 관계기관의 추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Q3. 청약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순수 민간분양으로 만 19세 이상 인천·서울·경기 거주자라면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은 가입 12개월 이상이면 됩니다. 유주택자도 1·2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AC3·AC4블록 중복 청약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자격과 일정은 반드시 입주자모집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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