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을 옮길 수 있다면?
상상으로 그리는 가족의 풍경

제7회 반도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

반도문화재단이 아이들의 시선으로 가족의 가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반도문화재단은 ‘가족의 가치 확산’을 위한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3월 27일까지 개최한다.

가족은 우리 삶의 가장 든든한 울타리이다.
그리고 그 울타리를 품는 공간이 바로 ‘집’이다.

올해 공모전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변화를 담고 있다. 기존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 그림 공모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전면 개편되었다.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창의적 상상력에 더욱 집중하기 위함이다.

Chapter 1

‘우리 집을 옮길 수 있다면?’
상상이 만드는 또 하나의 집

이번 공모전의 작품 주제는 ‘우리 집을 옮길 수 있다면?’이다.

바다 위, 숲 속, 우주, 혹은 거대한 고래 등 위까지. 아이들은 집이라는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시키며, 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이상적인 공간을 그림으로 표현하게 된다.

집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가족의 시간이 쌓이는 장소다. 이번 공모전은 그 공간을 ‘이동’시켜보려는 상상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추구하는 가치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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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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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수상작

Chapter 2

전국 어린이 누구나 참여
더 넓어진 무대, 더 세분화된 시상

이번 7회 공모전은 서울·경기 지역 중심이었던 참여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전국 어린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은 유아부, 
초등 저학년(1~3학년), 초등 고학년(4~6학년)으로 세분화되었다.

연령대별 눈높이를 고려한 심사와 시상을 통해 보다 공정하고 의미 있는 평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올해는 접수 방식도 새롭게 바뀌었다. 기존 재단 이메일 접수 방식이 아닌, 공모전 전용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전환된다. 전국 단위 확대에 맞춰 접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변화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접수 방식도 새롭게 바뀌었다. 기존 재단 이메일 접수 방식이 아닌, 공모전 전용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전환된다.
전국 단위 확대에 맞춰 접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변화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hapter 3

전국 어린이 누구나 참여
더 넓어진 무대, 더 세분화된 시상

수상작은 시상식과 함께 전시를 통해 공개되며, 전시 기간 중에는 관람 인증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아이들이 그린 이동하는 집은 또 다른 가족들에게 새로운 상상을 선물한다. 공모전은 단순한 수상에 그치지 않고, 작품집 제작과 전시를 통해 아이들의 기록을 남기는 문화 행사로 확장된다.

Epilogue

"반도문화재단은 매년 가족을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왔다."

집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아이들은 가족들과 행복한 순간들을 상상하고 한 장의 그림으로 완성한다.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공모전은 단순한 미술 대회를 넘어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문화적 경험이 될 것이다.

올 봄,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우리 집은 어디로 옮겨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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