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건설은 전사적인 ESG 경영을 바탕으로 건설현장 안전 강화와 근로자 권익 신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통해 반도건설은 2019년 이후 중대재해 발생 건수 ‘0건’을 유지하며, 올해로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이 같은 기조 아래 반도건설은 1월 13일,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과 동절기 현장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11개 반도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 공사현장에서 열렸으며, 전사적인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통해 재해 없는 현장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은 전국 반도건설 전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본사 임원진과 현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반도건설은 이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경영 원칙과 함께 2026년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실천해 나갈 안전보건 목표와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 여건을 고려한 실천 계획과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보건 경영 의지를 강조했다.
2026년 실천으로 이어지다
반도건설은 그간 현장 안전 점검 및 교육 강화, 예방 중심 관리 체계 구축, 협력사와의 상생형 안전 관리 운영 등을 통해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꾸준히 고도화해왔다.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평가 점수 관리’, ‘재해예방 역량강화 안전보건교육 시행’,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안전보건 체계 구축 지원 확대’, ‘근로자 건강과 작업 환경을 고려한 관리 프로그램 확대’ 등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실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추운겨울, 현장 근로자를 위한
체감형 안전보건 활동
선포식 이후에는 동절기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현장 지원 행사가 이어졌다. 현장에는 푸드트럭이 운영돼 컵 어묵, 호빵 등 따뜻한 간식과 음료가 제공됐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동절기 작업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안전과 복지를 동시에 고려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본사 및 현장 임직원들이 함께 현장 안전 관리 현황을 확인하며 소통하는 노사합동점검도 진행되었다.
실천 중심 안전보건경영
반도건설은 안전을 단순한 관리 항목이 아닌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가치로 인식하고 있다. 매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과 현장 중심 행사를 이어오는 이유도 안전에 대한 선언이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경영 철학 때문이다.
앞으로도 반도건설은 현장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안전을 최우선하는 기업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