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203억 원 규모의 서울·수도권 정비사업 신호탄

반도건설이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또 한 번의 의미 있는 수주 성과를 냈다. 총 공사비 2,203억 원 규모로, 최고 35층 7개 동, 총 698세대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새롭게 들어서는 대형 사업이다.

#만장일치 #시공권확보

조합원의 전폭적 지지로 확보한 시공권

반도건설은 지난 7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앞서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며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온 만큼, 이번 총회 결과는 그간의 준비와 노력이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다. 조합 측은 반도건설이 지닌 50여 년의 주택 시공 경험과 수도권에서 검증된 반도유보라 특유의 혁신평면, 단지 특화, 커뮤니티 차별화 등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8년째 이어온 중대재해 제로(ZERO) 사업장 운영 이력 또한 신뢰를 더한 요인으로 꼽았다.

#GTX호재 #의정부입지

교통 호재와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

가재울구역이 자리한 의정부 가능동 일대는 입주 시점에 맞춰 GTX-C노선 개통이라는 굵직한 교통 호재를 앞두고 있다. 1호선 가능역과도 가까워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며, GTX-C 개통 이후에는 환승을 통해 삼성역까지 지하철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 역시 탄탄하다. 단지 반경 500m 안에 초··고교가 자리해 자녀를 둔 가족 단위 세대에게 특히 매력적인 여건을 갖췄고, 을지대병원이 가까워 의료 인프라 측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다. 자연 환경 또한 우수하다. 천보산과 중랑천이 인근에 위치해 자연과 가까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가능동 일대에서 약 1만여 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장기적으로 함께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지역 전체의 생활 환경 개선도 기대를 모은다.

경희궁 유보라
#수도권확장 #경희궁유보라

경희궁유보라 입주에 이어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의 발판

반도건설은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전에 한층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팀 조직을 재정비하며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력을 다졌고, 현재 수도권 주요 거점의 정비사업 입찰도 폭넓게 검토하고 있다.

한편, 반도건설이 정비사업을 통해 서울 사대문 안에 선보인 경희궁유보라의 입주가 이달 시작되기도 했다.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과 5호선 서대문역을 모두 도보권에 둔 더블 역세권 단지로, 광화문·종로·시청 등 도심의 주요 업무지구가 가까운 출퇴근 동선으로 자리하는 입지다. 1순위 평균 경쟁률 124.4 1로 전 세대가 단번에 마감되고 전용 59 164.2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그 프리미엄을 입증했다.

#의정부랜드마크

다음을 향해 내딛는 반도건설의 걸음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조합 관계자는의정부 랜드마크 단지를 희망하는 조합원들에게 반도건설의 시공 기술력과 리스크 관리 능력에 대한 신뢰가 크게 작용했다고 전했다. 반도건설 김용철 대표 역시사업 추진의 기회를 준 조합 측에 감사드리며, 시공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집중해 의정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서울·수도권 주요 거점 정비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입주민의 자부심이 될 단지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203억 원 규모의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는 반도건설이 경희궁유보라에 이어 수도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달성해나갈 새로운 성과의 출발점이다. 탄탄한 시공 경험과 검증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도건설은 앞으로도 입주민의 자부심이 되는 주거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Q&A

Q1. 반도건설이 이번에 수주한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의 규모와 수주 과정은 어땠나요?

총 공사비 2,203억 원 규모로, 최고 35 7개 동, 698세대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는 대형 사업입니다. 지난 7 11일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반도건설의 50여 년 시공 경험과 수도권에서 검증된 혁신평면·커뮤니티 특화 기술력, 안정적인 재무 구조,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 이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요인으로 꼽힙니다.

Q2. 가재울구역의 입지는 어떤 강점이 있나요?

입주 시점에 맞춰 GTX-C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고, 1호선 가능역도 가까워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단지 반경 500m 내 초··고교, 을지대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고, 천보산과 중랑천이 가까워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도 갖추고 있습니다. 가능동 일대에서 약 1만여 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함께 추진되고 있어 지역 전체의 생활 환경 개선도 기대됩니다.

Q3. 반도건설이 이번 수주 전에 진행한 수도권 정비사업 성과로는 무엇이 있나요?

서울 사대문 안에 선보인 경희궁유보라의 입주가 이달 시작됐습니다. 3호선 독립문역과 5호선 서대문역을 모두 도보권에 둔 더블 역세권 입지로, 분양 당시 1순위 평균 경쟁률 124.4 1로 전 세대가 마감됐고 전용 59 164.2 1을 기록하며 프리미엄을 입증했습니다. 반도건설은 이 성과를 발판 삼아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방금 읽은 콘텐츠 어땠나요?

다른 글 보기

https://www.youtube.com/@UBORATV
https://blog.naver.com/greathouse79
https://www.instagram.com/bando_ubora/
https://www.bando.co.kr/
https://ubora.band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