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근로자 건강상담 및 푸드트럭 행사 개최


 

반도건설이 전국 14개 현장의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과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했다.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직접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관리


 

 

반도건설은 시공 중인 전국 각 현장에서 혹서기 대비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직업성 질병의 사전관리를 위해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관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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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양한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현장을 비롯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14개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현장에서 함께 근무하는 반도건설 및 협력사 임직원 모두 전문 의료인의 건강 상담을 받는다.

 

 

현장 근로자들은 체온, 혈압 및 간이혈당 측정과 온열질환 자가진단표를 작성하고,  이를 토대로 전문 의료진의 건강 상태 진단 및 관리 방안에 대한 상담 조치를 받았다.

 

특별한 소견이 발견되지 않은 근로자들도 교안에 따라 여름철 증가하는 온열질환 대처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더위를 잠시 피하게 해준 푸드트럭


 

 

반도건설은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관리’​와 함께 불볕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더위를 피해 잠시 쉴 수 있도록 ​‘푸드트럭 행사’도 진행했다.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팥빙수와 아이스조끼, 아이스팩 등 냉방용품이 지급됐으며,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그늘막 설치 및 휴게시간 확대, 작업 중지권 활성화 등 현장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반도건설은 앞으로도 무더운 여름 야외 현장에서 공사하는 근로자 분들의 안전 강화와 온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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