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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통합운영부터 유튜브까지!
반도건설의 온라인 채널 소통 비결은? MZ세대 소통강화와 고객참여형 콘텐츠 런칭

단순한 채널 운영을 넘어, 고객의 시선에서 시작된 콘텐츠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 브랜드와 고객의 연결 방식이 중요해진 지금, 반도건설은 MZ세대와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집중했고, 이 전략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웹진 ‘ARCHIVE B’를 중심으로 한 운영 체계, 콘텐츠 구조 개편, 그리고 세대별 맞춤 전략까지. 그 흐름을 차근히 들여다본다.

 

온라인 소통 채널 방식 변화 후 올해 목표치 130% 조기 달성


 

 

반도건설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온라인 채널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고, 일관된 콘텐츠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유튜브, 웹진,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각기 다른 플랫폼의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전달하는 메시지와 방향성은 통일감 있게 정리됐다. 이 같은 변화는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접점 확대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그 결과 반도건설은 온라인 홍보 목표치를 130% 조기 달성했다. 2025년 상반기 기준, 유튜브 구독자 수는 목표 대비 110%를 초과 달성했고, 블로그 유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60% 늘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역시 목표치를 112% 초과했다. 건설업 특유의 경직된 이미지를 벗어나고자 한 시도가, 고객의 일상에 도달한 결과다.

 

목표치 조기달성의 비결은? 통합운영과 고객 맞춤 구성으로 이끄는 시너지


 

 

핵심은 콘텐츠의 통합과 세대 맞춤 최적화 전략에 있다. 반도건설은 각 채널이 제각각 운영되는 방식에서 벗어나, 채널 간 경계를 허물고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하는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동일한 메시지를 일관성 있게 전달하는 동시에, 세대별 관심사 및 선호 채널에 맞춘 맞춤형 구성으로 개별 채널이 서로의 장점을 보완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와 웹진 ‘ARCHIVE B’를 중심으로 전체 채널을 유기적으로 묶어, 구독자·방문자를 다른 채널로 자연스럽게 유도해 전체 노출과 참여도를 높였다. 이러한 체계 덕분에 이용자는 어떤 채널에서든 동일한 콘텐츠 경험을 누릴 수 있다.

 

MZ세대의 콘텐츠 소비 방식에 발맞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은 시각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개편했고, 콘텐츠 구성도 보다 실용적이고 직관적인 형식으로 정리됐다. 블로그는 검색 유입 트렌드를 분석해 키워드 기반의 정보 설계를 강화하고,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에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조를 최적화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개별 채널 개편이 아니라, 전체 브랜드 콘텐츠 전략을 재정비한 결과다.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콘텐츠들


 

 

콘텐츠를 통한 MZ세대와의 연결은 반도건설 온라인 전략의 중심에 있다. 올해 반도건설 유튜브 채널의 조회자 분석 결과, 25세에서 34세 사이의 MZ세대가 전체의 31%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주요 시청자층이 45세 이상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뚜렷한 변화다. 보다 젊은 세대가 콘텐츠에 반응하기 시작했고, 이는 전략적으로 기획된 세대 맞춤형 콘텐츠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MZ세대는 실용적인 정보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받기를 원하며, 콘텐츠 선택 기준 역시 ‘이해하기 쉬운가’, ‘직접 도움이 되는가’에 집중되어 있다. 반도건설은 이들의 콘텐츠 소비 특성을 분석하고, 부동산과 인테리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신뢰도 높은 인물들과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부동산 유튜버 부읽남과 함께한 콘텐츠에서는 청약, 대출, 계약 등 MZ세대가 실제로 가장 궁금해할 만한 주거 정보를 튜토리얼 형식으로 정리했다. 유튜브에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는 경향이 있고, 효율성을 추구해 여러 영상을 찾아보기보다 A부터 Z까지 설명하는 영상을 선호하는 MZ세대들이 선호할 만한 형식이다.

 

15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부읽남은 복잡한 부동산 정보를 쉽게 풀어내는 데 강점을 가진 크리에이터로, 영상 속 설명은 친구에게 설명을 듣는 것처럼 현실적이고 직관적이다. 이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주거 초심자에게 특히 유용한 영상이 되었고, 내용 전달뿐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신뢰 형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 다른 콘텐츠에서는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이 2025년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했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며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공간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하고 집을 꾸밀 때 참고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작은 소품이나 식물 등으로 공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팁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인테리어 팁들이 적용된 공간이 카이브유보라 브랜드가 첫 적용된 모델하우스였다는 점에서, 브랜드가 만든 공간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고객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된 영상이기도 했다.

 

두 콘텐츠 모두 정보와 브랜드 경험을 결합해, MZ세대가 반도건설이라는 이름을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입주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UBORA LIFE’ 시리즈 런칭


 

 

웹진 ‘ARCHIVE B’에는 ‘UBORA LIFE’라는 이름의 새로운 콘텐츠 카테고리가 신설됐다. 이 카테고리는 브랜드의 시선이 아닌, 입주민의 일상 속에서 단지를 소개하는 공간이다. 현재까지 신경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충남 내포 반도유보라에 거주 중인 입주민이 직접 등장해 커뮤니티 시설, 세대 설계 등 실생활에 담긴 장점을 자신의 생활과 연결해 소개했다.

 

일반적인 기업 홍보 영상과는 다르게, 소비자의 목소리로 전달된 이야기는 예비 입주자에게 더 진솔하게 다가간다. 뿐만 아니라 반도건설과 유보라 공식 SNS채널을 구독하는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소비자 간의 정서적 연결고리를 넓히는 역할을 한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반도건설, 온라인 채널 다각화… MZ세대 접점 확대해 브랜드가치 제고

 

반도건설은 단순한 채널 운영을 넘어,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와 세대를 잇는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정보. 이 모든 것은 반도건설이 추구하는 콘텐츠 전략의 핵심이다.

 

앞으로도 반도건설은 진정성 있는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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