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아·이현우 가족의 하루는 집 안에서 시작해 단지 전체로, 그리고 비음산 자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거실 창밖으로 탁 트이게 펼쳐지는 사파정 소류지와 창원 시내 풍경은 마치 작은 정원을 들여다보는 것 같고, 단지 안 캠핑 놀이터에서는 연년생 남매가 계절 가릴 것 없이 마음껏 뛰어논다.
이 가족에게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다. 육아와 일상과 자연이 하나로 이어지는 삶의 터전. 계절마다 표정이 달라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아이들과 봄을 온몸으로 느끼는 이 가족의 이야기가 유보라TV에 담겼다.